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매개로 한 불륜 분쟁이 늘어나면서, 특정 플랫폼을 둘러싼 법적 다툼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네이버밴드불륜 사례는 비공개·초대형 구조라는 특성상 관계가 은밀하게 유지되다가 뒤늦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분쟁이 장기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 밴드는 동호회, 학부모 모임, 직장·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목적의 소규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취미 모임이나 친목 활동을 표방한 밴드에서 사적인 대화가 이어지며, 부정행위로 발전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특히 비공개 밴드의 경우 외부 노출이 적어 배우자나 가족이 관계를 인지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실무상 네이버밴드불륜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증거 확보다. 밴드 게시글, 댓글, 채팅 내용, 사진·영상 자료 등은 부정행위를 입증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밴드 특성상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접근 권한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증거 보존 시점이 늦어질수록 입증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불륜 의심 정황을 확인한 경우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법원은 네이버 밴드 내 대화와 활동 내역이 단순한 친분 교류를 넘어 혼인의 정조 의무를 침해하는 수준인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대화 내용의 수위, 만남의 빈도, 오프라인 접촉 여부, 관계의 지속성 등이 함께 고려된다. 단순한 호감 표현이나 일시적 대화만으로는 불륜으로 인정되지 않는 반면, 반복적인 애정 표현이나 실제 만남이 확인될 경우 상간자 책임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네이버밴드불륜은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혼 여부와 관계없이 배우자의 혼인 관계를 침해한 제3자에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으며, 법원은 혼인 기간, 부정행위의 정도, 혼인 파탄에 미친 영향 등을 고려해 위자료 액수를 정한다. 사안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폭넓게 인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증거 수집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상대방의 계정에 무단으로 접속하거나, 비밀번호를 알아내 대화를 확보하는 방식은 위법성이 문제 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확보한 자료가 증거로 채택되지 않거나, 오히려 형사 문제로 번질 위험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필요하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최근에는 소송에 앞서 합의를 통해 분쟁을 정리하려는 시도도 늘고 있다. 그러나 합의서에 향후 청구권 포기 여부나 비밀유지 조항이 명확히 기재되지 않으면, 이후 추가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네이버밴드불륜 사건 역시 감정적 대응보다는 법적 효과를 고려한 합의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전문가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불륜은 흔적이 남는 경우가 많아, 시간이 지나더라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비공개 공간이라는 점을 믿고 관계를 지속했다가, 오히려 기록이 증거로 활용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법무법인오현 김한솔 이혼전문변호사는 “네이버밴드불륜은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을 넘어 혼인 관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초기 대응과 증거 관리,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 여부에 따라 분쟁의 방향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기사 자세히보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저희가 전화 드리겠습니다.
24시간 유선상담서비스 사전예약시 평일 저녁 및 주말 상담 가능
1661·5435
010·2262·6075
#고액재산분할 #오피스와이프 #불륜폭로 #부부강간
조정 이혼
재판 이혼
황혼 이혼
국제 이혼
별거 이혼
이혼 기각
사실혼 해소
재산분할 원고
재산분할 피고
항소심
상간소송 원고
상간소송 피고
친권
양육권
양육비
위자료
사전 처분
가정 폭력
증거 보전
면접 교섭
기타
132인의 전문가
사법연수원 22기
서울대학교 법학과
가정법원장 역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추심전문변호사 · 경찰전문위원 · 국세청경력 세무사
숨겨진 재산, 샅샅이 찾아내겠습니다.
재산분할 디스커버리팀
언론이 주목하는 오현
오현은 각종 언론으로부터 주목받아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74인이 만들어낸 성공사례 더보기
화해권고결정
증거 부족을 파고든 부인 전략│증거 불충분을 적극 주장하여 명시적...
2026-04-23
의뢰인은 20대 초반의 여성으로, 어느 날 갑자기 원고로부터 상간 손해배상 청구 소송(위자료 청구)을 당하여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실제 상간 사실은 존재하였으나, 소장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원고 측이 제출한 증거가 매우 빈약하다는 점을 파악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불필요하게 과도한 위자료를 지급하거나 불리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원고의 증거 불충분을 근거로 상간 사실을 부인하는 방향으로 소송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은 원고가 제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의뢰인)를 상간 상대방으로 특정하기 어렵고, 부정행위를 입증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며, 원고의 배우자조차 피고를 상간녀로 인정한 적이 없다는 점을 예리하게 파고들어 불법행위를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소송 진행 중, 원고가 본인의 배우자와 조정 이혼을 하며 1,0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받은 결정문이 참고 자료로 제출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정황상 상간 사실이 추정된다고 판단하였으나, 원고가 이미 배우자로부터 위자료를 지급받은 점 등을 고려하여 1,500만 원의 '화해권고결정'을 양측에 제안하였습니다. 의뢰인과 가족들은 본 소송이 장기화되어 일상에 지장을 주거나, 장래에 꼬리표가 되어 불이익이 발생하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은 화해권고결정문에는 손해배상의 원인(불법행위 사실)이 구체적으로 특정되어 기재되지 않는다는 법리적 이점을 의뢰인에게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무리하게 이의신청을 하여 소송을 끌고 가기보다는, 화해권고결정을 수용하여 위자료 액수를 방어하고 조기에 사건을 종결짓는 것이 의뢰인의 미래를 위해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양측 모두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1,500만 원의 화해권고결정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불리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명시적인 상간 인정 기록을 남기지 않고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① 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민사소송법 제225조(결정에 의한 화해권고)법원ㆍ수명법관 또는 수탁판사는 소송에 계속된 사건에 대하여 직권으로 당사자의 이익, 그 밖의 모든 사정을 참작하여 청구의 취지에 어긋나지 아니하는 범위안에서 사건의 공평한 해결을 위한 화해를 권고할 수 있다.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상간손해배상 #상간녀위자료소송 #화해권고결정 #위자료방어 #증거불충분 #상간녀소송방어 #불법행위부인 #이혼조정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사건담당변호사배윤녕 변호사
조정성립
이혼 등│외국인 배우자의 이혼소송, 양육권 확보 및 재산분할 없이 ...
2026-04-22
의뢰인은 외국인 배우자와 혼인하여 약 5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 왔으나, 반복적인 의견 충돌과 생활방식의 차이로 인해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결국 외국인 배우자가 먼저 이혼소송을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과 재산분할 문제를 방어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오셨습니다. 본 사건은 단순히 이혼 여부만이 아니라, 미성년 자녀들의 양육자를 누구로 정할 것인지, 그리고 혼인기간 동안 형성된 재산을 어떻게 분할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특히 상대방이 외국 국적을 가진 상태였기 때문에, 자녀 양육과 관련하여 향후 해외 출국이나 국내 체류 문제까지 고려하여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본 사건의 가장 큰 특징은 혼인기간이 약 5년에 이르러, 법리상 재산분할을 전혀 인정하지 않을 수는 없는 구조였다는 점입니다.일반적으로 혼인기간이 수년에 이르고, 부부가 공동생활을 유지한 경우에는 배우자의 기여도를 인정하여 일정 부분 재산분할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오현은 이 사건에서 실질적인 재산 형성의 경위와 혼인생활의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상대방은 외국인으로서 국내에 별다른 재산이나 경제적 기반이 없었고, 혼인기간 동안 안정적인 소득활동도 하지 못하였습니다.반면 의뢰인은 생활비, 주거비, 자녀 양육비 등 모든 경제적 부담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었으며, 현재도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오현은 혼인 중 형성된 재산이 사실상 의뢰인의 단독 노력과 부담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점, 상대방의 재산 형성 기여도가 매우 낮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상대방이 국내에서 별도의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자료가 없다는 점을 구체적인 금융자료와 생활비 내역 등을 통해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자녀들의 양육 문제 역시 매우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상대방은 자녀들의 양육권을 주장하였으나, 법무법인 오현은 상대방이 외국인으로서 국내에 안정적인 거주지와 직업, 가족관계 등 생활기반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만약 상대방이 양육자가 될 경우 자녀들이 현재의 생활환경을 잃고, 향후 해외로 출국하거나 국내에서 불안정한 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국내에서 안정적인 생활기반과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까지도 자녀들의 생활비와 교육비를 지속적으로 부담하며 실질적인 양육을 담당해 왔습니다.이에 법무법인 오현은 자녀들의 복리와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때, 의뢰인이 양육자로 지정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하였습니다. 조정 과정에서 법무법인 오현은 재산분할 및 양육권에 관한 위와 같은 사정을 집중적으로 설명하였고,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현재 생활환경의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 역시 장기간의 소송을 이어가기보다는 조정을 통해 사건을 마무리하는 방향에 동의하였고, 최종적으로 의뢰인이 자녀들의 양육자로 지정되는 것으로 조정이 성립하였습니다.또한 재산분할에 관하여는 상대방이 별도의 청구를 포기하고, 의뢰인이 추가적인 재산분할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즉, 의뢰인은 자녀들의 양육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혼인기간이 5년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재산분할을 전혀 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외국인 배우자와의 이혼에서 상대방이 국내에 별다른 생활기반이나 재산 형성 기여가 없는 경우,자녀의 복리와 실질적인 경제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주장한다면 양육권 확보 및 재산분할 방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민법 제837조(이혼과 자의 양육책임) ①당사자는 그 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협의에 의하여 정한다. <개정 1990. 1. 13.>② 제1항의 협의는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개정 2007. 12. 21.>1. 양육자의 결정2. 양육비용의 부담3. 면접교섭권의 행사 여부 및 그 방법③ 제1항에 따른 협의가 자(子)의 복리에 반하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은 보정을 명하거나 직권으로 그 자(子)의 의사(意思)ㆍ나이와 부모의 재산상황, 그 밖의 사정을 참작하여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다. <개정 2007. 12. 21., 2022. 12. 27.>④ 양육에 관한 사항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청구에 따라 이에 관하여 결정한다. 이 경우 가정법원은 제3항의 사정을 참작하여야 한다. <신설 2007. 12. 21.>⑤ 가정법원은 자(子)의 복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부ㆍ모ㆍ자(子) 및 검사의 청구 또는 직권으로 자(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변경하거나 다른 적당한 처분을 할 수 있다. <신설 2007. 12. 21.>⑥ 제3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은 양육에 관한 사항 외에는 부모의 권리의무에 변경을 가져오지 아니한다. <신설 2007. 12. 21.>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외국인이혼 #국제이혼 #외국인배우자이혼 #양육권분쟁 #양육권확보 #재산분할방어 #재산분할없음 #국제이혼변호사 #친권양육권 #이혼조정 #가사소송 #법무법인오현
사건담당변호사서주희 변호사
8500만 원 확보
양육비 포기 약정 무력화│장애 자녀에 대한 양육비 포기 약정을 깨...
2026-04-22
의뢰인은 과거 남편과 협의이혼을 한 후, 홀로 장애가 있는 딸과 비장애인 아들을 양육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혼 이후 전 남편으로부터 장애가 있는 딸에 대한 양육비를 단 한 차례도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어느덧 딸이 성인이 되었고, 의뢰인은 그동안 홀로 감당해 온 막대한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위로받고 자녀의 복리를 위한 정당한 권리를 되찾고자 과거 양육비 청구를 위해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전 남편(상대방) 측은 본인이 재혼하여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다는 핑계를 대며, 과거 협의이혼 당시 '딸에 대한 양육비를 포기한다'는 내용의 약정서가 존재함을 내세워 양육비 지급 의무를 전면 부인하였습니다.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은 기존의 양육비 포기 약정이 현재 상황에서는 법적 효력을 잃었다는 '중대한 사정변경'을 입증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변호인단은 딸의 정신연령이 7세에 머물러 있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의뢰인이 평생토록 보살펴야 한다는 점을 상세한 의료 기록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협의이혼 당시에는 자녀의 중증 장애 상태와 그로 인해 지속해서 발생할 막대한 양육 비용을 전혀 예견할 수 없었으므로 자녀의 복리를 위해 기존 약정은 배제되어야 마땅함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또한, 전 남편 역시 연 소득 1억 원이 넘는 고소득자임을 밝혀내어 양육비 분담의 형평성을 예리하게 지적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치밀한 법리 구성이 재판부를 깊이 설득했습니다. 재판부는 의뢰인이 마주한 예견 불가능한 특별한 사정과 상대방의 실질적인 소득 수준을 모두 인정하여,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과거 양육비로 무려 8,500만 원이라는 이례적으로 높은 금액을 일시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아들에 대한 장래 양육비까지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본 사건의 의의과거에 작성된 '양육비 포기 약정'이 존재하더라도, 자녀의 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정변경이 생겼다면 이를 법리적으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통해 의료 기록을 바탕으로 예견 불가능한 특별한 사정을 철저히 증명하고 상대방의 고소득을 입증함으로써, 기존 약정을 무력화시키고 거액의 과거 양육비 및 장래 양육비 증액까지 이끌어낸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민법 제837조(이혼과 자자의 양육책임)①당사자는 그 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협의에 의하여 정한다. <개정 1990. 1. 13.>② 제1항의 협의는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개정 2007. 12. 21.>1. 양육자의 결정2. 양육비용의 부담3. 면접교섭권의 행사 여부 및 그 방법③ 제1항에 따른 협의가 자(子)의 복리에 반하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은 보정을 명하거나 직권으로 그 자(子)의 의사(意思)·나이와 부모의 재산상황, 그 밖의 사정을 참작하여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다. <개정 2007. 12. 21., 2022. 12. 27.>④ 양육에 관한 사항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청구에 따라 이에 관하여 결정한다. 이 경우 가정법원은 제3항의 사정을 참작하여야 한다. <신설 2007. 12. 21.>⑤ 가정법원은 자(子)의 복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부·모·자(子) 및 검사의 청구 또는 직권으로 자(子)의 양육에 관한 사항을 변경하거나 다른 적당한 처분을 할 수 있다. <신설 2007. 12. 21.>⑥ 제3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은 양육에 관한 사항 외에는 부모의 권리의무에 변경을 가져오지 아니한다. <신설 2007. 12. 21.>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과거양육비청구 #양육비포기약정 #사정변경 #장애자녀양육비 #장래양육비증액 #양육비소송 #고소득자양육비 #과거양육비지급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사건담당변호사김하은 변호사
재산방어
가출한 배우자의 무리한 청구│출산 직후 가출한 배우자의 50% 분할 ...
2026-04-20
의뢰인은 배우자(상대방)와 혼인하여 자녀를 얻었으나, 상대방은 출산 직후 일방적으로 자녀를 데리고 집을 나가버려 깊은 갈등과 함께 별거 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의뢰인을 상대로 먼저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해 왔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출에 이어 소장까지 받게 되어 큰 충격에 빠진 의뢰인은 억울함을 풀고 소송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오현을 찾아주셨습니다. 본 사건의 가장 큰 쟁점은 '재산분할의 비율(기여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실질적인 혼인 기간은 약 2년 남짓으로 매우 짧았으나, 의뢰인이 보유한 재산이 상대방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은 공동 재산에 대한 본인의 기여도를 무리하게 부풀리며 재산의 50%를 분할해 달라는 부당한 청구를 해왔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은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가동하여 의뢰인의 막대한 재산 손실을 방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변호인단은 혼인 기간이 단기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현재 보유 중인 재산의 대부분이 상대방의 조력 없이 의뢰인 측의 자금과 노력으로 형성 및 유지되었다는 점을 자금 흐름과 객관적 증거를 통해 낱낱이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이 요구하는 절반(50%)의 재산분할 청구가 법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매우 부당하다는 점을 재판부에 강력하게 피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가사대응팀의 치밀한 기여도 분석과 논리적인 변론이 재판부를 완벽하게 설득했습니다. 재판부는 혼인 기간, 재산의 형성 경위, 양측의 실질적인 기여도 등 변호인이 주장한 제반 사정을 모두 참작하여, 상대방의 50% 청구를 기각하고 의뢰인 70%, 상대방 30%의 비율로 재산분할을 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짧은 혼인 기간에도 불구하고 자녀 양육 등을 빌미로 거액의 재산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은, 변호인의 예리한 방어 전략 덕분에 자신의 정당한 재산을 지켜내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의 의의단기 혼인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이 자녀를 양육하고 있거나 가사 노동의 가치를 부풀려 절반에 가까운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경우가 실무상 매우 빈번합니다. 이때 감정적으로 억울함만 호소해서는 재산을 지킬 수 없습니다. 오현 자체의 가사대응시스템을 통해 초기부터 재산 형성의 기여도를 수치와 객관적 자료로 철저히 입증하고, 상대방 주장의 모순을 날카롭게 탄핵하여 의뢰인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한 의미 있는 업무사례입니다. 민법 제839조의2(재산분할청구권)① 협의상 이혼한 자의 일방은 다른 일방에 대하여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재산분할에 관하여 협의가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당사자의 청구에 의하여 쌍방이 협력하여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하여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한다. 민법 제840조(재판상 이혼원인)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 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본 업무사례는 법무법인 오현의 실제 업무 사례입니다. ※본 업무사례를 진행하였던 변호사님 혹은 칼럼의 대표변호사와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요청시 사전에 말씀 부탁드립니다. ※본 업무사례 및 관련서류의 무단 소지, 도용등을 금합니다. #이혼소송 #재산분할소송 #재산분할방어 #기여도입증 #단기혼인재산분할 #특유재산방어 #가출이혼 #재산분할비율 #가사대응팀 #법무법인오현
사건담당변호사박성은 변호사
법무법인 오현 전국사무소
- 서울(주)
- 서울(분)
- 인천
- 광주
- 부산
- 대구
- 대전
- 수원
- 의정부
- 성남
- 창원
- 평택
- 천안
- 일산
- 전주
- 울산









































